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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H 9조] 25년도 4분기 멘토링 활동 (박*훈 학생)

이*혁

 지난 12월 22일, 성남시 중원초등학교 인근에서 학생과 학생 가족과 함께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학생은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나이여서 학생이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근황을 확인하면서 멘토링을 시작했습니다.

 학생은 현재 본인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본인이 잘하고, 특히 좋아하는 게 무엇이 있는지, 좋아하더라고 해당 직무를 통해서 향후 안정직인 생활이 가능할 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학생이 가장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내용은 게임이었습니다. 본인이 게임을 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e스포츠 대회도 직관을 간 적이 있을 만큼 매우 좋아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관련 내용을 기반으로 게임 쪽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들에 대해서 설명해주었습니다. 우선, 이공계 쪽으로는 게임 개발, 유지와 같은 코딩 쪽을 알려주었습니다. 해당 분야는 꼭 게임 쪽으로 가지 않아도, 개발 언어를 익힌다면 플랫폼이나 다른 IT 산업군 쪽으로도 진로를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섦명했습니다. 이 외의 분야로는 스포츠 대회 운영, 스포츠 메니지먼트 쪽도 말씀드렸습니다. 앞서서 게임 직관을 갈 정도로 e스포츠에도 관심이 있었던 멘티인만큼, 이공계 쪽으로 진학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스포츠 관련 분야도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러나, 아직은 고등학교 입학까지 시간이 어느 정도 있는 만큼, 더욱 본인의 장점과 취향에 대해 더욱 더 고민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뿐 만 아니라, 고등학교 내신과 관련한 이야기도 잠깐 나눴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내신 점수를 챙기는 방향과, 내신이 안 좋아질 경우 검정고시를 통해 점수를 챙기는 방향에 대해서 질문하셨었는데, 검정고시와 관련해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검정고시는 쉽게 나오는 편이지만, 고등학교 검정고시는 난이도가 조금 있게 나오는 편이며, 검정고시를 통해 대입을 하는 방향은 쉬운 방향은 아니라고 설명드렸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위의 이야기 말고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눳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기를 기약하면서 이번 멘토링 활동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