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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H 11조] 25년도 4분기 멘토링 활동 (엄*혜 학생)

금*우

12월 30일 성동에서 엄*혜 학생과 점심식사를 하며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수능이 끝난 엄*혜 학생과 오랜 시간 대화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카페에서 해가 질 무렵까지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대학 입학을 앞둔 엄*혜 학생은 개인 운동을 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설레는 마음으로 2026년을 기다리며 다이어리 작성을 준비 중이었고, 자연스럽게 자기 계발과 다이어리 작성 이야기로 넘어갔습니다. 서로 다이어리 작성 방식과 효율적으로 시간 관리하는 방법을 공유했고 멘티가 제게 알려준 새로운 방식으로 26년 다이어리 작성해 볼 계획입니다. 볼 때마다 자기 관리를 잘 하고 있는 학생이어서 제가 배울 점이 많습니다. 

 

대학 입시 경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대학 합격 당시에 느낀 기분과 엄*혜 학생이 느낀 감정이 똑같아 신기했습니다. 대학 입학 후에 느낄 감정 또한 같을 것 같아서 대학교 생활에 대한 조언도 해주었습니다. 대학에서 만날 친구들이나 기숙사 생활이 멘티가 그리던 모습이길 바라면서 한편으로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진로를 위해, 깊이 있는 공부를 하기 위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엄*혜 학생을 응원하겠습니다. 지난 멘토링 때 면접에 관한 얘기를 했었는데 멘티가 그 내용을 기억하고 있었고 대학 면접에 도움이 됐다고 하여 뿌듯하면서도 기억해준 멘티에게 고마웠습니다.  

 

지금까지 성실하게 공부했고 수능이 끝난 지금도 알뜰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기에,엄*혜 학생이 원하는 대학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 멘토링 때는 공방 같은 활동을 하며 입학 전 재미있는 시간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